2009년 11월 09일
음... 복귀 한시간 전
이젠 다시 돌아가는 것 따윈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되건만...
그렇지만 지금 뭔가 중요한걸 잊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한없이 불안하기만
한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 따윈 그저 멍하니 생각만 하는 것이지요 넵
이번 휴가로 깨달은 것
- 전역하면 절대 이렇게 살지 말자....-
사람이 폐인이 되어버리는것 같다. 사람은 왜 수면을 취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고찰을
하거나 하며 밤새도록 컴퓨터와 책을 손에 잡으며 시간을 보내니 이건 진짜 할짓이
못된다는걸 몸 속 깊숙히 뼈저리게 느껴버린다.
뭐 마지막 휴가까지 앞으로 두달. 그때까지 안녕 안녕 안녕....
다른중대에 격리당하면 매우 기쁠것같기도 하고
그렇지만 지금 뭔가 중요한걸 잊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한없이 불안하기만
한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 따윈 그저 멍하니 생각만 하는 것이지요 넵
이번 휴가로 깨달은 것
- 전역하면 절대 이렇게 살지 말자....-
사람이 폐인이 되어버리는것 같다. 사람은 왜 수면을 취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고찰을
하거나 하며 밤새도록 컴퓨터와 책을 손에 잡으며 시간을 보내니 이건 진짜 할짓이
못된다는걸 몸 속 깊숙히 뼈저리게 느껴버린다.
뭐 마지막 휴가까지 앞으로 두달. 그때까지 안녕 안녕 안녕....
다른중대에 격리당하면 매우 기쁠것같기도 하고
# by | 2009/11/09 18:36 | 지상 | 트랙백 | 덧글(1)




